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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제일교회와 선교대구가 주최하는 2018 지역교회 선교포럼이 있습니다.
글쓴이 : 이남구 조회 : 71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에 따르면 2017년 우리나라 해외선교사 파송 수는 170개국 27,436명으로 2016년보다 231명이 증가한 것으로 최종 집계되었습니다. 이렇게 한국선교사의 수적 증가와 함께 선교지에서 겪는 위기도 다양해지고 사건 사고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실제 선교사 활동을 제한하는 곳은 약 30여 개 국가이지만 추방이 이루어지는 나라는 대략 120개국으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5년 사이에 창의적 접근지역을 중심으로 곳곳에서 긴급철수 및 추방 선교사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최근은 중국과 중동지역 그리고 인도까지 국가와 지역별로 그 추방의 이유와 방법이 다양하고 지속적으로 변화하고 있어서 추방의 다양한 이유들과 추방 이후의 대책들을 선교사, 파송교회, 선교단체 중심으로 살펴봄으로 추방을 예방하고, 추방 이후에도 선교사들이 건강하게 회복되어 지속적으로 사역할 수 있는 ‘선교사 추방의 시대 그 대안과 전략’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 2018 지역교회 선교포럼 - 주 제: 선교사 추방의 시대 그 대안과 전략 대 상: 선교목사 및 선교지도자, 선교위원 및 선교단체 스텝, 선교 헌신자 및 성도 일 시: 6월 4일(월) 오후 6시 30분 장 소: 대구제일교회 100주년 기념관 4층 정류아트홀 (박창운 목사 시무) 주 최: 대구 제일교회 / 선교대구 연 락: 선교대구 사무국(053-435-8939)
* 파일첨부1 : 1526881025_b1.hwp